Who We Are

다양성

워싱턴 D.C.에 본사를 둔 IP 전문 로펌인 SUGHRUE MION, PLLC는 50여 년 동안 다양성을 지향하고 구현해 왔습니다. 대표 파트너인Cindy Weber의 지휘 아래, Sughrue는 채용, 멘토링, 홍보, 공동체 상호작용을 통해 소속 변호사들의 독특성을 증진하고 장려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National Law Journal은 Sughrue를 구성원의 인종적 다양성 측면에서 50대 워싱턴 D.C. 로펌 중 5위로, 파트너의 다양성 측면에서 50대 워싱턴 D.C. 로펌 중 4위로 선정했습니다. Sughrue는 두 기준에서 상위 5위 안에 선정된 유일한 로펌이었습니다.

다양성은 채용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믿음 아래, Sughrue는 소수민족 중심의 공개 취업 설명회에 참여합니다. 초임 변호사들을 훈련시키는 로펌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채용 후 초임 변호사들이 광범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파트너 (맨토)/초임 변호사 (맨티)의 짝을 매년 바꿉니다. 이런 노력은 절대적인 성공으로 이어져, 현재 저희 로펌의초임 변호사들의 50%가 소수민족, 21%가 여성이고, 파트너십은 23%의 소수민족과 25%의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종과 성별 다양성뿐만 아니라, Sughrue의 변호사들은 다양한 국적을 갖고 있고, 영어 이외에 적어도 12개 언어를 구사합니다. Sughrue는 수년 동안 동경에서 2개 국어 사무소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Sughrue의 의뢰인들이 Sughrue의 변호사들의 구성만큼이나 세계적으로 다양하기에, 이러한 국제적인 구성은 고객과의 유대 관계를 조성하고 사내 문화를 풍요롭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소수민족과 여성의 승진을 증진하는 로펌의 오래된 역점사업의 결과 중 하나가 10여 년 전 상표 소송 변호사인 Cindy Weber를 대표 파트너(Managing Partner)로 선정한 것이 었습니다. Sughrue는 정기적인 여성 이벤트 후원, 채용, 로펌 리더십과 문화, 공동체 활동을 통해 다양성을 유지하도록 보장해 주는 다양성 위원회(Diversity Committee) 설립으로 이 역점사업을 계속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Sughrue는 소수민족 기업 카운셀 협회(Minority Corporate Counsel Association, MCCA)의 회원으로서 대외적으로도 다양성을 지원합니다. 저희 로펌은 현재 MCCA의 로펌 계열사 네트워크(Firm Affiliate Network, FAN)의 회원이며, MCCA의 여러 이벤트에 다양한 수준(실버, 패트런 등)의 후원을 제공해왔습니다. 로펌은 또한 DC 여성 변호사협회(District of Columbia Women’s Bar Association) 회원이고, 소속 변호사들은 다양한 전문 조직 내 여성위원회의 회원입니다. 파트너중 한 명인 Diallo Crenshaw는 AIPLA의 IP 법률 위원회(IP Law Committee)의 다양성 부문 위원장 직을 역임했으며, 지적재산법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자 하는 소수민족을 위한 장학, 멘토링 프로그램인 미국 지적재산법 교육재단 이사회(Board of Directors of the American Intellectual Property Law Education Foundation)의 이사로 현재 봉직하고 있습니다. Sughrue는 하워드 법대의 지식재산 및 사회정의(Howard University School of Law Institute for Intellectual Property and Social Justice, IIPSJ) 연례 세미나의 정기적인 후원자이고, 또다른 파트너인Jennifer M. Hayes IIPSJ 이사회 이사입니다. 상표 파트너인 Leigh Ann Lindquist 는 곧 개최될 IIPSJ 프로그램의 상표 위원회의 공동 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이와 유사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Sughrue는 오늘날 다양성을 성공적으로 이루고 그에 대하여 인정된명성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